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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소식

대패삼겹살 과학 03, 생고기 집게와 익힌 고기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

생고기와 익힌 고기에 같은 집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교차오염을 줄이는 기본 원칙인 이유를 안내합니다.

대패삼겹살 과학 03, 생고기 집게와 익힌 고기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 대표 사진

불판에서 고기를 구울 때 생고기를 올리는 집게와 다 익은 고기를 옮기는 집게를 구분하는 이유는 교차오염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생고기와 닿은 집게가 익힌 고기나 먹는 접시에 다시 닿으면 생고기에 있던 미생물이 옮겨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더 안전한 식품을 위한 다섯 가지 핵심 원칙」도 생식품과 조리된 식품을 분리하고 서로 다른 도구를 사용하도록 안내합니다.

집게가 잠시 불판 가까이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전체 표면이 안전하게 처리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생고기용 집게와 익힌 고기용 집게를 각각 정해 두고, 구분이 어려워졌다면 깨끗한 집게로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접시도 생고기를 담았던 것과 익힌 고기를 놓는 것을 나누면 교차오염 가능성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대패공장 안양1공장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 154, 1층에 있으며 매일 16:00부터 다음 날 09:00까지 영업합니다. 안양역에서 늦은 저녁이나 새벽 식사를 계획한다면 031-469-8890으로 좌석과 당일 운영 여부를 확인하고 공식 홈페이지의 네이버 길찾기를 이용해 주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식품 안전 원칙을 설명하며 매장의 인증이나 별도 위생 등급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세계보건기구(WHO) 「Five Keys to Safer Food Man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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